질문답변 · 중식
중국집 배달, 배민 수수료 떼고 실제로 얼마 들어오는지 AI로 계산하는 법은?
네, 됩니다. 홀과 배달을 혼자 같이 돌리는 40대 동네 중국집 사장님이라면, 워커AI로 매장을 연결한 뒤 "배민으로 1만 5천 원짜리 짜장·짬뽕 팔면 수수료 다 떼고 실제로 통장에 얼마 들어와?"라고 물으면 됩니다. 쓰던 ChatGPT·Claude·Gemini가 주문가에서 중개수수료·결제수수료·배달비를 항목별로 빼서 1건당 실수령과, 같은 메뉴를 홀에서 팔 때와의 차이까지 보여줍니다. 중국집은 객단가가 낮고 배달 비중이 커서 '몇 그릇 팔았나'보다 '수수료 떼고 손에 쥐는 게 얼마냐'가 한 달 손익을 가릅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데모 매장(김씨네 한식당) 기준 예시입니다.
이 글은 사장님 AI 매장운영 서비스 '워커AI'가 직접 작성한 활용 안내입니다. 본문 예시 수치는 데모 매장 기준 예시이며, 실제 매장 숫자와는 다릅니다. AI가 계산하는 금액은 등록 데이터 기준 추정이며, 최종 금액은 세무사·노무사 확인을 권합니다.
왜 '주문가 1만 5천 원'과 '실수령'이 다른가
배달앱에 찍힌 주문가는 손님이 낸 돈이지 사장님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아닙니다. 여기서 중개이용료(주문 중개 수수료), 결제 수수료(카드·간편결제), 부가세, 그리고 사장님이 부담하기로 한 배달비 일부가 빠집니다. 같은 짜장면 6,000원이라도 홀에서 팔면 거의 그대로 들어오지만 배달이면 여러 항목이 떨어져 나갑니다. 문제는 정산서에 항목이 여러 줄로 흩어져 있어 '한 건당 진짜 얼마 남는지'를 손으로 맞추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워커AI는 올려둔 매출·정산 엑셀의 항목을 읽어 주문가→실수령을 한 줄로 정리해 줍니다. 수수료율은 사장님이 입력하거나 정산서 숫자를 기준으로 잡고, 요율 자체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이렇게 물어보세요 (질문 예시)
- 배민 주문가 1만 5천 원 1건, 수수료랑 배달비 다 빼면 실수령 얼마야?
- 지난달 배달 매출에서 앱이 떼간 거 항목별로 다 더하면 총 얼마야?
- 같은 짬뽕 한 그릇을 홀에서 팔 때랑 배달로 팔 때 남는 돈 차이 보여줘
- 배달 비중이 늘면 이번 달 실수령이 어떻게 변하는지 추정해줘
주문가에서 실수령까지, 3단계로 보는 법
① 먼저 1건 기준으로 본다 — 주문가에서 중개수수료·결제수수료·내가 부담하는 배달비를 빼서 '1건당 실수령'을 잡습니다. ② 한 달 단위로 합산한다 — 배달 건수×평균 실수령으로 월 실수령을 보고, '배달 매출은 늘었는데 통장은 그대로'인 함정을 잡아냅니다. ③ 홀과 비교한다 — 같은 메뉴라도 배달 실수령이 홀보다 낮으면, 배달 최소주문금액·세트 구성으로 객단가를 올릴지 판단합니다. 워커AI는 이 3단계를 숫자로 보여주지만, 부가세·수수료 정산 금액은 모두 '추정'입니다. 최종 부가세 신고액은 세무사·홈택스 기준으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또 배민·요기요·POS 자동 연동은 준비 중(Phase 2)이라, 지금은 정산·매출 엑셀을 한 번 올리면 통합 분석됩니다.
1인 중국집 사장이 놓치기 쉬운 포인트
- 배달비는 '손님 부담분'과 '사장 부담분'이 섞여 있습니다 — 내가 낸 배달비만 비용으로 잡아야 실수령이 맞습니다
- 할인·쿠폰 행사는 그 비용을 누가 대는지(앱 부담 vs 사장 부담) 확인하세요. 사장 부담이면 실수령이 더 깎입니다
- 객단가가 낮은 단품(짜장 한 그릇) 배달은 수수료 비중이 커서 남는 게 적습니다 — 세트·탕수육 묶음으로 객단가를 올리는 게 보통 이득
- 배달 매출도 부가세 과세 대상입니다. 매달 실수령의 일정 비율을 부가세로 떼어두면 신고철에 덜 흔들립니다
실제로 이렇게 답합니다 (예시)
데모 매장(김씨네 한식당)을 홀+배달 중국집처럼 가정하고, 배민 정산 내역이 들어간 매출 엑셀을 올린 상태에서 물어본 예시입니다. 수수료율은 사장님이 입력한 값 기준이며, 숫자는 모두 데모 예시입니다.
'배달 많이 팔았다'가 '1건 실수령 10,650원, 홀 대비 4,050원 손해, 지난달 앱 차감 213만 원'이라는 숫자로 바뀌어, 세트 구성·배달 비중 조정 같은 다음 결정을 숫자로 내릴 수 있습니다.
위 예시는 데모 매장 데이터 기준이며, 실제 매장 숫자는 다릅니다. 워커AI에 내 매장을 연결하면 내 데이터로 답합니다.
배달 실수령 계산, 방법별로 비교하면
| 구분 | 배민 정산서만 보기 | 엑셀로 직접 계산 | 워커AI |
|---|---|---|---|
| 1건당 실수령 | 여러 줄에 흩어져 있어 직접 합산 | 수식 짜두면 가능 | 주문가→실수령 한 줄로 즉시 |
| 홀 vs 배달 비교 | 따로 맞춰야 함 | 시트 나눠 수기 비교 | 같은 메뉴 홀·배달 차이 바로 비교 |
| 월 합산·추정 | 월말 정산서로 사후 확인 | 수기 합산·오류 위험 | 월 실수령·비중 변화 추정까지 |
| 다음 행동 | 없음 | 메모로 따로 | 세트 구성·부가세 적립 제안(확정 아님) |
정산서를 잘 보는 사장님은 그걸로도 충분합니다. 엑셀에 익숙하면 직접 계산이 가장 투명할 수 있고요. 항목이 헷갈리거나 홀·배달을 한 번에 비교하고 싶을 때 AI가 편합니다. 수수료·부가세 금액은 추정이라 최종은 정산서·세무사 확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율은 어떻게 넣나요? 워커AI가 알아서 아나요?
배민 요율은 요금제·조건에 따라 다르고 자주 바뀌어서, 워커AI가 임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쓰는 요금제의 요율을 한 번 입력하거나 정산서에 찍힌 숫자를 올리면 그 값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요율 자체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카드 등록해야 하나요?
실수령 계산·기간 비교는 무료로 시작합니다(카드 등록 불필요). 데모 매장으로 바로 질문해 볼 수 있고, 우리 가게 숫자로 보려면 배민 정산·매출 엑셀을 한 번 올리면 됩니다.
배민·요기요랑 자동으로 연결되나요?
POS·배민·요기요 자동 연동은 준비 중(Phase 2)입니다. 지금은 배달앱 정산 내역과 매출을 엑셀로 한 번 올리면 홀·배달을 합쳐 실수령을 분석합니다. 자동 연동이 열리면 업로드 단계만 사라집니다.
계산한 부가세·실수령 금액을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1차 '추정'으로 보시면 됩니다. 입력한 요율과 올린 정산 데이터를 기준으로 계산하지만, 할인 분담·배달비 정산 방식·부가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종 부가세 신고액과 정산 금액은 세무사·홈택스 기준으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참고 자료
- 부가가치세 안내(배달 매출 과세·신고) — 국세청
- 부가세 신고·납부(홈택스) — 홈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