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 공통

케이터링 대량 식자재 발주량을 AI 권장량으로 잡는 방법은?

네, 됩니다. 쓰던 ChatGPT·Claude·Gemini에 매장을 '워커AI'로 연결하고 "다음 주 300개 도시락 단체주문, 메뉴별로 식자재 얼마나 발주해야 해?"라고 물으면, 확정된 주문 수량·메뉴 구성과 그동안 올려둔 발주 데이터를 바탕으로 품목별 권장 발주량을 계산해 줍니다. 큰 단체주문이 한 건 들어올 때마다 "부족하면 망신, 남으면 손실" 사이에서 머리 싸매는 프리미엄 도시락 단체주문 케이터링 매장 사장님께 특히 맞습니다. 다만 워커AI 권장량은 입력값(확정 수량·레시피 1인분 사용량·로스율)에 기반한 '추정 가이드'이고, 최종 발주는 사장님이 현장 사정을 더해 확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아래 수치는 모두 데모 매장 '김씨네 한식당' 기준 예시).

이 글은 사장님 AI 매장운영 서비스 '워커AI'가 직접 작성한 활용 안내입니다. 본문 예시 수치는 데모 매장 기준 예시이며, 실제 매장 숫자와는 다릅니다.

단체주문 발주량, '1인분 사용량 × 수량 × 로스율' 세 가지가 핵심

케이터링 대량 발주가 어려운 건 변수가 곱셈으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발주량은 결국 ① 메뉴별 1인분 식자재 사용량(레시피 기준) × ② 확정 주문 수량 × ③ 로스·손질 손실률(껍질·뼈·다듬기로 버려지는 비율)로 정해집니다. 여기에 시장에서 파는 '발주 단위'(예: 닭 10kg 박스, 양파 15kg 망)로 올림 처리까지 해야 실제 주문서가 나옵니다. 손으로 하면 메뉴가 5종만 넘어가도 품목이 수십 개로 불어나 계산이 꼬이고, 로스율을 빼먹어 '레시피상 딱 맞게' 시켰다가 손질 후 모자라는 사고가 납니다. 워커AI는 사장님이 올려둔 레시피·발주 데이터에서 이 곱셈을 품목별로 한 번에 돌려, '메뉴별 → 식자재 품목별'로 합산한 권장 발주량을 정리해 줍니다.

권장량이 만들어지는 원리 (사장님이 알아둘 것)

워커AI가 '감으로 넉넉히'를 지어내는 게 아니라, 입력값을 집계해 계산하는 구조입니다. 엑셀에 ① 메뉴별 레시피(1인분당 품목·중량) ② 품목별 손질 로스율 ③ 발주 단위(박스·망·kg)와 과거 발주·잔여 기록이 들어 있으면, 확정 수량을 곱해 순소요량을 내고 로스율로 나눠 실발주량을 잡은 뒤 발주 단위로 올림합니다. 그래서 레시피와 로스율이 정확할수록 권장량이 정확합니다. 반대로 로스율이 비어 있으면 일반적 가정치를 쓰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가정이라 사장님이 품목별 실제 로스를 채워 넣을수록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POS·식자재몰 자동연동은 아직 준비 중(Phase 2)이라, 지금은 레시피·발주 내역을 엑셀에 모아 1회 올리면 통합해 계산합니다.

  • 순소요량 = 1인분 사용량 × 확정 주문 수량
  • 실발주량 ≈ 순소요량 ÷ (1 − 로스율) (로스가 클수록 더 시켜야 함)
  • 주문서 발주량 = 실발주량을 발주 단위(박스·망·kg)로 올림
  • 권장량은 입력값 기반 '추정 가이드' — 신선도·당일 변동은 사장님이 가감

이렇게 물어보세요 (질문 예시)

레시피와 발주 데이터를 1회 업로드해 매장을 연결한 뒤, 평소 말투로 물어보면 됩니다. 확정 수량과 메뉴 구성을 바꿔가며 물으면 견적·발주서 작성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 다음 주 목요일 불고기 도시락 300개 확정인데, 식자재 품목별로 발주량 뽑아줘
  • 소고기·양파·당근만 따로, 손질 로스 빼고 실제 시켜야 할 kg로 알려줘
  • 발주 단위(소고기 5kg팩, 양파 15kg망) 기준으로 몇 개 시켜야 하는지 올림해서 정리해줘
  • 비슷한 300개짜리 단체주문 지난번엔 식자재가 남았어 모자랐어? 그때 대비 얼마나 조정할까?

권장량을 '실제 발주서'로 바꿀 때 사장님이 더해야 할 것

워커AI 권장량은 계산의 출발점이지, 그대로 결제 버튼 누르는 확정 발주서가 아닙니다. 신선식품은 당일 입고 상태·날씨·거래처 사정에 따라 실제 필요량이 흔들리고, 단체주문은 '모자라면 끝장'이라 핵심 품목은 약간의 안전 여유를 두는 게 현장 상식입니다. 반대로 보관이 어려운 품목(생채소·해산물)은 과발주가 곧 폐기 손실이라 여유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 메인 단백질(고기·생선)은 결품 시 치명적이라 권장량에 소량 안전분을 더하세요
  • 잎채소·해산물 등 보관 어려운 품목은 여유를 줄이고 입고일을 주문일에 붙이세요
  • 처음 만드는 메뉴는 로스율 데이터가 없으니, 권장량을 그대로 믿기보다 소량 시범 손질로 실제 로스를 먼저 재보세요
  • 발주 후 남은 양·모자란 양을 엑셀에 기록해두면, 다음 단체주문 권장량이 점점 정확해집니다

실제로 이렇게 답합니다 (예시)

데모 매장(김씨네 한식당)의 메뉴 레시피와 과거 발주 내역이 담긴 엑셀을 1회 업로드해 쓰던 AI에 연결한 상태에서, 다음 주 단체주문 발주량을 물어본 예시입니다. 숫자는 모두 데모 기준 예시이며, 확정 발주량이 아닌 추정 가이드입니다.

다음 주 목요일 불고기 도시락 300개 단체주문 확정됐어. 주재료 위주로 발주량 뽑아줘
워커AI불고기 도시락 300개 기준 주재료 순소요량은 소고기 약 45kg(1인분 150g), 양파 약 30kg, 당근 약 12kg입니다. 여기에 손질 로스(소고기 5%·양파 10%·당근 15%)를 반영한 실발주량은 소고기 약 47.4kg, 양파 약 33.3kg, 당근 약 14.1kg이에요. 레시피·로스율은 올려두신 데이터 기준이라, 손질 방식이 바뀌면 알려주세요. (데모 예시 수치)
우리 거래처 발주 단위로 올림해서 몇 개 시켜야 하는지 정리해줘. 소고기 5kg팩, 양파 15kg망, 당근 10kg박스야
워커AI발주 단위로 올림하면 소고기 47.4kg → 5kg팩 10개(50kg), 양파 33.3kg → 15kg망 3개(45kg), 당근 14.1kg → 10kg박스 2개(20kg)입니다. 소고기는 결품 시 치명적이라 올림분(약 2.6kg 여유)이 안전분 역할을 하고요, 양파·당근은 올림으로 여유가 꽤 생기니 다른 메뉴에 돌려 쓸 계획을 미리 잡으시면 폐기를 줄일 수 있어요. 지난번 280개 단체주문 때 양파가 약 4kg 남은 기록이 있어, 이번엔 망 단위 여유를 그쪽에 참고하시면 좋아요. (데모 예시·발주는 현장 확인 후 확정 권장)

메뉴 수가 많고 수량이 클수록 손으로 곱하던 발주 계산을 품목별로 한 번에 정리하고, 발주 단위 올림·과거 잔여까지 반영해 견적·주문서를 빠르게 뽑을 수 있습니다. 권장량은 입력값 기반 추정이라, 신선도·당일 변동과 안전 여유는 사장님이 최종 가감해야 합니다.

위 예시는 데모 매장 데이터 기준이며, 실제 매장 숫자는 다릅니다. 워커AI에 내 매장을 연결하면 내 데이터로 답합니다.

단체주문 식자재 발주량을 잡는 방법 비교

구분장점단점
워커AI에 물어보기쓰던 AI에 매장만 연결하면 메뉴별·품목별 권장 발주량을 로스율·발주 단위 올림까지 한 번에 정리, 과거 잔여 기록과 비교도 자연어로 즉시올린 레시피·로스율이 정확해야 권장량이 정확 / POS·식자재몰 자동연동은 준비 중(Phase 2)이라 지금은 엑셀로 모아 업로드 / 당일 신선도·안전 여유는 사장님이 가감
엑셀·발주 시트로 직접 계산비용 0원, 수식을 한 번 짜두면 내 레시피에 맞게 자유롭게 계산 가능메뉴·품목이 많아지면 수식 관리가 복잡 / 로스율·발주 단위 올림을 매번 직접 챙겨야 하고 실수가 잦음
감(經驗)과 손계산도구 없이 즉시 결정, 오래 한 사장님은 단골 메뉴 감이 정확메뉴·수량이 커지면 곱셈 누락·로스 누락으로 결품/과발주 위험 / 새 메뉴엔 감이 안 통함
식자재 거래처에 견적 의뢰현재 시세·발주 단위를 거래처가 직접 반영, 협의로 수량 조정 가능수량·메뉴를 결국 사장님이 먼저 정해 줘야 하고 / 거래처 권유 수량이 매장 로스·원가와 안 맞을 수 있음

단골 메뉴 한두 종을 늘 같은 수량으로 한다면 감·엑셀로도 충분합니다. 메뉴가 여럿이고 수량이 크거나 새 메뉴라 로스 계산이 복잡할 때 워커AI가 시간을 크게 줄여 주며, 신선도·안전 여유 같은 현장 판단은 어떤 방법이든 사장님 몫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써볼 수 있나요? 카드 등록이 필요한가요?

네,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메뉴 레시피와 발주 내역 엑셀을 1회 업로드하고 쓰던 ChatGPT·Claude·Gemini에 매장을 연결하면, 바로 단체주문 발주량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식자재몰이나 POS랑 자동으로 연동되나요?

식자재몰·POS 자동연동은 아직 준비 중(Phase 2)입니다. 지금은 레시피·발주·잔여 내역을 엑셀에 모아 올리면 통합해서 계산합니다. 자동으로 발주서를 거래처에 전송하지 않으며, 최종 발주는 사장님이 확인 후 진행합니다.

권장 발주량 숫자는 정확한가요?

권장량은 사장님이 올린 레시피·로스율·발주 단위를 그대로 계산한 결과라, 입력이 정확하면 권장량도 정확합니다. 다만 로스율이 비어 있으면 일반 가정치를 쓰므로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고, 당일 신선도·안전 여유는 사장님이 더해야 합니다. 없는 시세나 통계를 지어내지는 않습니다.

올린 레시피·발주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업로드한 데이터는 사장님 매장 계산에만 쓰이고, 계산 결과(권장량·발주서 초안)도 사장님이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워커AI는 데이터를 임의로 외부에 게시하거나 거래처에 자동 전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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