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 한식
단체 납품 물량까지 반영한 식자재 권장 발주량을 AI로 받는 법은?
결론부터 말하면, 단체 납품 물량을 발주량에 반영하려면 그 물량을 워커AI에게 '미리 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점심 구내식당 납품을 겸하는 백반 식당 사장님이 "이번 주 화·목요일 OO기업 100인분 추가됩니다" 같은 예정 물량을 채팅으로 입력하거나 엑셀 매출에 함께 올리면, 평소 홀 판매 추세에 단체분을 더해 식자재별 권장 발주량을 계산해 줍니다. 다만 단체 주문량 자체를 자동으로 가져오지는 않으니(아직 POS·발주 자동연동은 준비 중), 예정 인분 수는 사장님이 입력해야 정확해집니다. 식자재 금액·소진량은 모두 '추정'이며, 큰 계약 발주 전에는 공급처 단가와 함께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글은 사장님 AI 매장운영 서비스 '워커AI'가 직접 작성한 활용 안내입니다. 본문 예시 수치는 데모 매장 기준 예시이며, 실제 매장 숫자와는 다릅니다.
단체 물량을 발주에 반영하는 3단계
워커AI의 권장 발주량은 기본적으로 '최근 14일 메뉴 판매 추세'로 식자재 소진 속도를 추정한 뒤, 리드타임(보통 2일)과 안전버퍼(3일치)를 더해 계산합니다. 여기에 단체 납품처럼 평소 패턴에 없는 물량을 엂으려면, 그 예정 인분 수를 사장님이 명시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동 연동이 아니라 '입력하면 반영'하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 1) 평소 발주량 확인: '이번 주 삼겹살·양파·쌀 권장 발주량 알려줘' — 홀 판매 기준 기본값을 먼저 봅니다.
- 2) 단체 물량 입력: '화·목 점심에 구내식당 100인분씩 추가돼요. 메뉴는 제육볶음이에요' — 예정 인분·메뉴·요일을 알려줍니다.
- 3) 합산 발주량 받기: '그럼 단체분까지 더해서 삼겹살 며칠치 시켜야 해?' — 평소+단체를 합친 권장량과 예상 비용을 받습니다.
- 4) 마진 점검: '리드타임 3일로 잡고 안전재고 더 넉넉히 잡아줘' — 납품 펑크가 치명적인 만큼 버퍼를 조정합니다.
이렇게 물어보세요 (납품 겸업 백반집 버전)
단체 납품은 '못 맞추면 계약이 날아가는' 물량이라, 질문할 때 인분 수·요일·메뉴·납품 단가를 함께 주면 추정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아래처럼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 '다음 주 수요일 단체 80인분(된장찌개) 추가될 때 두부·양파 얼마나 더 시켜야 해?'
- '단체 납품 빼고 홀 판매만으로는 삼겹살 며칠 버텨? 단체 들어오면 며칠로 줄어?'
- '이번 주 단체 물량 합치면 식자재 발주 총비용 얼마쯤 나와? 품목별로 보여줘'
- '단체 주문이 불규칙한데, 최근 4주 단체 물량 평균으로 안전재고 다시 잡아줘'
정확도를 높이는 인사이더 팁과 주의점
겸업 백반집은 '홀 손님 변동 + 단체 계약 변동'이 겹쳐 재고 사고가 나기 쉽습니다. 워커AI를 발주 비서로 쓸 때 사장님들이 놓치는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 단체분은 '확정'과 '예정'을 구분해 입력하세요. 가계약 물량까지 발주에 넣으면 과발주로 폐기가 늘어납니다.
- 납품 메뉴의 1인분 식자재량(예: 제육볶음 1인분 삼겹살 약 0.15kg)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첫 주는 실제 소진량과 비교해 보정하세요.
- 권장량은 리드타임·버퍼 가정이 들어간 '추정'입니다. 명절·행사로 공급이 막히는 시기에는 버퍼를 키워서 다시 물어보세요.
- 냉장·냉동 보관 한계가 있는 품목(채소류)은 한꺼번에 몰아 시키지 말고, AI에게 '2회 분할 발주'로 나눠 달라고 요청하세요.
- 현재 POS·발주처 자동연동은 Phase 2(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단체 물량을 채팅 입력하거나 엑셀 매출에 포함해 올리는 방식으로 통합 분석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답합니다 (예시)
데모 매장 '김씨네 한식당'(90일치 가상 데이터)을 연결한 상태에서, 점심 구내식당 납품을 겸하는 사장님이 단체 물량을 반영해 삼겹살·양파·쌀 발주량을 묻는 예시입니다. 수치는 모두 데모 기준 예시이며 실제 단가·소진량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사장님은 예정 단체 인분 수만 채팅으로 알려주면, 홀 판매분에 단체분을 합친 품목별 권장 발주량과 예상 비용을 한 번에 받아 과발주·재고 펑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위 예시는 데모 매장 데이터 기준이며, 실제 매장 숫자는 다릅니다. 워커AI에 내 매장을 연결하면 내 데이터로 답합니다.
단체 물량 반영 발주량, 어떻게 정할까 — 현실 대안 비교
| 구분 | 장점 | 단점 |
|---|---|---|
| 수기·감(경험) | 별도 도구 없이 즉시 결정, 오래 한 사장님은 감이 정확 | 단체 물량이 겹치면 계산이 복잡해 과발주·결품 위험, 인수인계·기록이 안 남음 |
| 엑셀 발주표 | 품목·단가·수량을 직접 관리, 무료에 가깝고 내 양식대로 가능 | 단체 인분→식자재량 환산·리드타임 계산을 매번 수식으로 손봐야 하고 채널 늘면 번거로움 |
| 기존 발주/재고 앱 | 재고 추적·발주 알림이 체계적, POS 연동 제품도 있음 | 월 구독비, 단체 납품 같은 비정형 물량은 별도 입력 필요, 새 앱 학습 부담 |
| 워커AI (쓰던 AI에 연결) | 쓰던 ChatGPT·Claude에 자연어로 '단체 100인분 추가' 한마디면 합산 발주량 추정, 무료로 시작 | 단체 물량은 사장님이 입력해야 반영(자동연동 준비 중), 금액·소진량은 추정이라 계약 발주 전 단가 확인 필요 |
단체 물량이 거의 고정이고 양식이 익숙하다면 엑셀 발주표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단체 계약이 들쭉날쭉하고 홀 판매까지 겹쳐 매번 계산이 번거롭다면 자연어로 합산해 주는 AI가 시간을 아껴 줍니다. 상황에 따라 최선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로 시작할 수 있나요? 카드가 필요한가요?
네, 카드 없이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쓰던 ChatGPT·Claude·Gemini에 매장을 연결하는 방식이라 새 앱을 깔 필요가 없고, 엑셀 1회 업로드로 데이터 준비가 끝납니다.
단체 납품 주문이 자동으로 들어오나요?
아니요. 현재 POS·배민·발주처 자동연동은 Phase 2(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예정 단체 인분 수를 채팅으로 알려주거나 매출 엑셀에 포함해 올리면 홀 판매분과 합쳐 통합 분석합니다.
권장 발주량 숫자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최근 14일 메뉴 판매 추세에 리드타임·안전버퍼를 더한 '추정치'입니다. 가게마다 1인분 식자재량과 공급처 단가가 달라, 첫 주는 실제 소진량과 비교해 보정하고 큰 계약 발주 전에는 단가를 다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우리 가게 매출·재고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업로드한 데이터는 사장님 매장 분석에만 쓰이며, 발주량·재고 같은 분석 결과는 참고용 추정입니다. 워커AI는 발주를 대신 '확정'하거나 외부에 주문을 넣지 않으며, 실제 발주는 사장님이 직접 확인 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