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 일식
활어 폐사·폐기 손실을 줄이려면 발주량을 AI로 어떻게 정하나요?
네, 됩니다. 활어가 폐사하거나 시들어 버려지는 손실로 매달 마진이 새는 소형 횟집 사장님이라면, 워커AI로 매장을 연결한 뒤 "요일·날씨별로 어종마다 몇 마리(몇 kg) 팔리는지 보여주고, 내일 광어·우럭 발주량 추천해줘"라고 물으면 됩니다. 쓰던 ChatGPT·Claude·Gemini가 올려둔 판매 데이터로 어종별·요일별 수요를 분해해, 수조 캐파와 폐사 위험을 감안한 '적정 발주량 초안'을 숫자로 제시합니다. 횟집은 '많이 받아 떨어뜨리지 않는 것'과 '덜 받아 폐사·폐기를 줄이는 것' 사이의 균형이 곧 마진이라, 감이 아니라 판매 패턴으로 발주량을 정하는 게 핵심입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데모 매장(김씨네 한식당을 횟집으로 가정) 기준 예시입니다.
이 글은 사장님 AI 매장운영 서비스 '워커AI'가 직접 작성한 활용 안내입니다. 본문 예시 수치는 데모 매장 기준 예시이며, 실제 매장 숫자와는 다릅니다.
활어 손실은 '발주 과다'와 '수조 회전'에서 거의 다 나온다
횟집의 활어 손실은 크게 두 군데서 샙니다. ① 주말·행사를 노려 넉넉히 받았는데 손님이 덜 와서 며칠 묵으며 폐사하거나 살이 빠지는 경우, ② 어종을 너무 많이 깔아 수조 산소·밀도가 나빠져 회전이 느려지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발주량은 '내일 몇 명 올까'보다 '어종별로 며칠 안에 팔려나가는가(회전일수)'를 알아야 정해집니다. 워커AI는 올려둔 판매 엑셀에서 어종별 일평균 판매량, 요일 편차, 들어온 마릿수 대비 며칠 만에 소진됐는지를 계산해, 폐사가 시작되기 전에 팔리는 양만큼만 받도록 발주량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단, 폐사율·신선도 같은 현장 변수는 사장님 눈이 최종 판단입니다.
이렇게 물어보세요 (질문 예시)
- 지난 4주, 어종별로 하루 평균 몇 마리(몇 kg) 팔렸는지 보여줘
- 광어는 평일이랑 주말 판매량이 얼마나 차이 나?
- 이번 주 들어온 우럭 30마리, 며칠 만에 다 나갔어? 회전일수 알려줘
- 수조가 광어 40마리까지인데, 내일·모레 발주량 추천해줘
폐기 손실을 줄이는 발주량 정하기 3단계
① 어종별 '일평균 판매량 × 안전 리드일수(보통 1~2일)'로 기본 발주량을 잡습니다. ② 거기에 요일·날씨·예약을 더해 보정합니다 — 예시로 광어 평일 8마리·주말 15마리면 금요일 발주는 주말 쪽에 맞춥니다. ③ 마지막으로 수조 캐파와 회전일수로 상한을 겁니다. 회전일수가 활어 안전 보관일수(어종마다 다름)를 넘기면 폐사 위험이 커지므로, 그 선을 넘는 양은 깎습니다. 워커AI는 ①~③을 숫자로 계산해 '내일 광어 12마리·우럭 8마리' 식의 발주 초안을 주지만, 실제 발주 확정과 입고는 사장님이 합니다. 자동 발주가 아니라 '판단을 돕는 추천'입니다.
소형 횟집 사장만 아는 주의점
- 폐사가 잦은 어종(예: 일부 흰살·고급어종)은 안전 리드일수를 짧게 잡고 자주 소량 받으세요
- 비 오는 날·한파엔 손님이 줄어 회전이 느려지니, 날씨를 발주 보정에 꼭 넣으세요
- 수조 밀도가 높으면 산소 부족으로 멀쩡하던 활어도 폐사합니다 — 캐파 상한을 발주 상한으로 삼으세요
- '떨어지면 안 된다'는 불안에 늘 넉넉히 받으면, 결품 1번보다 폐사 손실이 더 클 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답합니다 (예시)
데모 매장(김씨네 한식당)을 소형 횟집으로 가정하고, 어종·날짜·판매량이 들어간 매출 엑셀과 입고(발주) 기록을 올린 상태에서 물어본 예시입니다. 숫자는 데모 기준 예시입니다.
'주말이니까 넉넉히'가 '광어 일평균 15마리·회전 1.6일·수조 40 상한'이라는 숫자로 바뀌어, 결품 걱정과 폐사 손실 사이에서 발주량을 근거 있게 정할 수 있습니다.
위 예시는 데모 매장 데이터 기준이며, 실제 매장 숫자는 다릅니다. 워커AI에 내 매장을 연결하면 내 데이터로 답합니다.
활어 발주량 정하는 법, 방법별로 비교하면
| 구분 | 감·경험으로 발주 | 엑셀에 수기 정리 | 워커AI |
|---|---|---|---|
| 어종별 수요 파악 | 머릿속 평균 | 직접 함수·피벗 작업 필요 | 어종·요일·날씨별 자동 분해 |
| 회전일수·폐사 추적 | 거의 안 함 | 입고·판매 대조 수작업 | 입고 대비 소진일수 자동 계산 |
| 수조 캐파 반영 | 눈대중 | 수기로 빼고 더함 | 캐파 상한을 발주 상한으로 반영 |
| 다음 행동 | 감으로 주문 | 표 보고 사장님 판단 | 발주량 추천 초안 제시(확정은 사장님) |
오랜 경험으로 어종 회전을 꿰고 있는 사장님은 감 발주가 빠르고 정확할 수 있습니다. 엑셀을 잘 다루면 수기 정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데이터 정리·요일/날씨 보정·회전 추적을 한 번에 묻고 싶을 때 AI가 편합니다. 활어 신선도와 입하 상태는 어떤 방법이든 사장님 눈이 최종 판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카드 등록해야 하나요?
어종별 판매 분석·발주량 추천은 무료로 시작합니다(월 한도·데이터 소스 1개 기준). 카드 등록 없이 데모 매장으로 바로 질문해 볼 수 있고, 우리 가게 숫자로 보려면 판매·입고 엑셀을 한 번 올리면 됩니다.
POS나 수산시장 발주 앱이랑 자동으로 연결되나요?
POS·외부 발주 시스템 자동 연동은 준비 중(Phase 2)입니다. 지금은 판매·입고 기록을 엑셀로 한 번 올리면 어종별 회전과 발주량 분석이 됩니다. 자동 연동이 열리면 업로드 단계만 사라집니다.
추천한 발주량대로 자동으로 주문이 들어가나요?
아니요. 워커AI는 '발주량 추천 초안'까지만 만듭니다. 실제 발주와 입고 확정은 시세·입하 상태를 본 사장님이 직접 합니다. 폐사율·신선도 같은 현장 변수는 사람이 최종 판단해야 안전합니다.
발주량 추천이 얼마나 정확한가요?
올려둔 판매·입고 데이터가 많을수록 어종별 수요와 회전일수 추정이 정확해집니다. 다만 날씨·예약·시세 같은 변수는 추정값이라, 추천은 '출발점'으로 쓰고 마지막엔 사장님 감각으로 보정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