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 일식
비싼 회·생선 발주, 폐기 손실 줄이려고 AI로 발주량 보는 법은?
예약제 오마카세·스시야라면, '내일 예약 인원과 코스 구성에 맞춰 회·생선을 몇 인분치 들이면 폐기가 가장 적을지'를 워커AI에 한 문장으로 물어보면 됩니다. 비싼 활어·선어는 하루만 지나도 품질이 떨어져 통째로 버리게 되는데, 워커AI는 예약 인원·코스별 사용량·요일 패턴을 데이터로 묶어 '내일 발주 적정량'을 추정해 줍니다. 이 글은 객단가는 높지만 1~2명만 노쇼해도 값비싼 네타가 통으로 남는 40대 소형 오마카세 오너셰프가, 장보기 전날 밤 발주량을 가늠하려는 상황을 위한 것입니다. 단, 모든 수치는 '추정'이며 발주 결정과 어종 신선도 판단은 사장님 몫임을 전제로 합니다.
이 글은 사장님 AI 매장운영 서비스 '워커AI'가 직접 작성한 활용 안내입니다. 본문 예시 수치는 데모 매장 기준 예시이며, 실제 매장 숫자와는 다릅니다.
왜 오마카세 발주는 '예약 인원 × 코스 사용량'으로 풀어야 하나
일반 식당과 달리 오마카세는 '예약 인원'이 곧 그날 소비량을 거의 확정합니다. 문제는 코스 안에서 네타별로 1인당 들어가는 그램(g)·관(貫) 수가 다르고, 참치·성게·노도구로처럼 비싼 품목일수록 1~2인분만 남아도 손실 금액이 크다는 점입니다. 워커AI는 매출 엑셀에 들어 있는 '날짜·코스·객수'와 사장님이 입력한 '코스별 네타 사용량'을 묶어, 내일 예약 인원에 맞는 어종별 적정 발주량을 추정합니다. 핵심은 '몇 마리/몇 kg'이 아니라 '몇 인분 + 안전재고 몇 인분'으로 보는 것입니다. 노쇼·추가 예약 변동을 흡수할 버퍼를 사장님이 정하면, 그 위에서 폐기 위험이 큰 고가 네타를 따로 짚어 줍니다.
폐기 손실을 줄이는 발주 점검 순서 (전날 밤 5분)
장보기 전날 밤, 다음 순서로 점검하면 비싼 네타부터 손실 위험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1) 내일 예약 인원과 코스 구성을 확정한다. (2) 워커AI에 '내일 예약 기준 어종별 적정 발주량'을 물어 1차 초안을 받는다. (3) 최근 노쇼·추가 예약 패턴을 반영해 버퍼를 ±1인분 단위로 조정한다. (4) 폐기 위험이 큰 고가 네타(참치 뱃살·성게 등)는 보수적으로, 보관이 되는 품목(절임·숙성 가능 네타)은 약간 여유 있게 나눈다. (5) 오늘 남은 재고와 사용 가능 기한을 먼저 소진하도록 내일 코스에 반영한다. 인사이더 팁: '버려서 보는 손해'보다 '품절로 못 낸 손해'가 단골 신뢰에 더 치명적인 네타(시그니처)는 따로 표시해두고, 그 품목만 버퍼를 더 두세요. 워커AI 답은 어디까지나 추정 초안이라, 당일 시장 상태·어종 신선도는 사장님이 눈으로 확정해야 합니다.
이렇게 물어보세요 (질문 예시)
- 내일 예약 12명·오마카세 한 종류일 때 참치·광어·성게 몇 인분씩 들이면 폐기가 제일 적어?
- 지난 4주 금요일 평균 객수랑 노쇼율 알려줘. 금요일 발주 버퍼 몇 인분이 적당해?
- 이번 달 폐기로 손실 본 금액이 큰 네타 상위 3개와 추정 금액 알려줘
- 오늘 남은 활어 재고로 내일 코스에서 먼저 쓸 수 있는 메뉴 추천해줘
발주량을 너무 줄였다 품절나는 것도 막으려면
폐기를 무서워해 발주를 과하게 줄이면, 코스 도중 시그니처 네타가 떨어져 단골이 실망하는 더 큰 비용이 발생합니다. 워커AI는 '폐기 위험'과 '품절 위험'을 한 화면에서 같이 보여주도록 질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 인원에서 품절 안 나는 최소 발주량'과 '폐기 위험이 시작되는 발주량'을 양쪽으로 물어, 그 사이에서 사장님이 결정하면 됩니다. 또한 예측은 어디까지나 과거 예약·소비 패턴 기반 추정이라, 단체 예약·날씨·연휴처럼 패턴을 벗어나는 날은 사장님 감을 우선하세요. 배민·요기요·POS 자동 연동은 준비 중(Phase 2)이라 지금은 매출·예약·코스 사용량을 엑셀에 담아 1회 올리면 통합 분석됩니다.
실제로 이렇게 답합니다 (예시)
데모 매장(김씨네 한식당)에 일식 코스·예약·네타 사용량을 엑셀로 올린 상태를 가정한 예시입니다. 모든 수치는 데모 기준 예시이며 추정입니다.
예약 인원·요일 패턴·남은 재고를 한 번에 묶어 보면, 비싼 네타부터 '버릴 위험'과 '품절 위험'을 함께 보고 발주량을 1인분 단위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위 예시는 데모 매장 데이터 기준이며, 실제 매장 숫자는 다릅니다. 워커AI에 내 매장을 연결하면 내 데이터로 답합니다.
발주량 정하는 방법, 현실 대안과 비교하면
| 구분 | 감(感)·경험 발주 | 엑셀 수기 집계 | 워커AI(쓰던 AI에 연결) |
|---|---|---|---|
| 발주량 산정 | 그날 컨디션·경험으로 즉석 결정 | 예약·사용량 직접 입력해 계산 | 예약 인원·요일 패턴으로 인분 추정 |
| 고가 네타 폐기 관리 | 사장님 머릿속에만 있음 | 수식 짜야 품목별로 보임 | 손실 큰 네타·추정 금액 자동 정리 |
| 품절 위험 점검 | 경험에 의존 | 별도 계산 필요 | 폐기·품절 위험 양쪽으로 질문 가능 |
| 준비 비용 | 없음(다만 사람에 의존) | 엑셀 함수·꾸준한 입력 | 엑셀 1회 업로드(자동연동 Phase 2) |
경력 오래된 셰프의 감은 패턴을 벗어나는 날(단체·연휴)에 강하고, 워커AI는 반복되는 요일·인원 패턴을 수치로 다듬는 데 강합니다. 상황에 따라 둘을 병행하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로 시작하나요? 카드가 필요한가요?
매출 조회·발주량 추정·기간 비교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카드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무료 범위: 데이터 소스 1개·월 사용 횟수 제한). 우리 가게 숫자로 보려면 매출·예약·코스 사용량 엑셀을 한 번 올리면 됩니다.
발주량 숫자를 그대로 믿고 주문해도 되나요?
워커AI가 주는 발주량은 과거 예약·소비 패턴 기반 '추정 초안'입니다. 단체 예약·연휴·날씨처럼 패턴을 벗어나는 날은 사장님 감을 우선하시고, 어종 신선도와 최종 발주는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발주가 자동으로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예약 시스템이나 POS랑 자동으로 연결되나요?
배민·요기요·POS·예약 시스템 자동 연동은 준비 중(Phase 2)입니다. 지금은 예약 인원·코스 구성·네타 사용량을 엑셀에 담아 1회 올리면 동일하게 통합 분석되고, 자동 연동이 열리면 업로드 단계만 사라집니다.
우리 가게 매출·예약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올리신 데이터는 사장님 매장 분석 목적으로만 쓰입니다. 분석 결과나 발주 초안이 사장님 확인 없이 외부로 게시되거나 자동 주문되는 일은 없습니다. 데이터 삭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