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 카페
무인 카페 원두·소모품 재고를 원격에서 AI로 점검하는 법은?
네, 됩니다. 본업이 따로 있어 매장에 자주 못 들르는 무인 카페 N잡러 사장님이라면, 워커AI로 매장을 연결한 뒤 쓰던 ChatGPT·Claude·Gemini에 "원두랑 컵·시럽 지금 며칠치 남았어? 언제 발주해야 해?"라고 물으면 됩니다. 판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품목별 소진 속도를 계산해 '예상 소진일'과 '발주 알림'을 만들어 주니, 매장에 안 가도 원격에서 재고 바닥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다만 무인 카페는 CCTV로 눈에 보이는 재고와 실제 판매가 어긋나기 쉬워서, 한 달에 한 번 실사 보정이 필요합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데모 매장(김씨네 한식당을 무인 카페로 가정) 기준 예시입니다.
이 글은 사장님 AI 매장운영 서비스 '워커AI'가 직접 작성한 활용 안내입니다. 본문 예시 수치는 데모 매장 기준 예시이며, 실제 매장 숫자와는 다릅니다.
무인 카페 재고 점검이 어려운 진짜 이유
무인 카페는 사람이 상주하지 않으니 '눈으로 보면 아는' 재고 감각이 통하지 않습니다. 원두 한 봉이 며칠 갈지, 테이크아웃 컵·뚜껑·홀더·시럽·우유(밀크포션)가 언제 바닥날지는 '하루 몇 잔 팔리느냐'에 달려 있는데, 매장에 안 가면 그 감을 잃습니다. 그래서 재고는 판매량으로 거꾸로 계산하는 게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원두 1kg로 아메리카노 약 50잔(18g/잔 기준)이 나오고 하루 30잔이 팔린다면, 1kg는 약 1.7일치입니다. 워커AI는 올려둔 판매 데이터에서 품목별 하루 평균 소진량을 뽑아, 현재 재고 ÷ 소진속도로 '예상 소진일'을 만들어 줍니다. 단, 이건 판매 기록 기반 추정이라 시음·증정·폐기·손실은 한 달에 한 번 실사로 보정해야 정확해집니다.
이렇게 물어보세요 (질문 예시)
- 지난 2주 판매량 기준으로 원두·컵·시럽 하루 소진량 각각 알려줘
- 지금 원두 3kg, 컵 400개 남았는데 며칠 뒤에 바닥나?
- 리드타임 3일 잡고, 안전재고 2일 두면 언제 발주해야 해?
- 이번 달 발주 예상 수량이랑 대략 발주 금액 정리해줘
원격 재고 점검·발주 알림 4단계
① 현재 재고를 한 번 입력합니다. 무인 카페라도 한 달에 한 번 실사한 수량(원두 kg, 컵·뚜껑·홀더 개수, 시럽·우유 개수)을 엑셀이나 채팅으로 넣어 두면 시작점이 생깁니다. ② 워커AI가 판매 데이터에서 품목별 하루 평균 소진량을 계산합니다(예: 컵 하루 32개). ③ 재고 ÷ 소진량으로 '예상 소진일'을 뽑고, 여기에 거래처 리드타임(배송에 걸리는 일수)과 안전재고를 더해 '발주해야 하는 날'을 알려 줍니다. ④ 발주 시점이 다가오면 알림과 함께 권장 발주 수량·예상 금액을 '초안'으로 정리해 줍니다. 중요한 건, 워커AI는 발주 알림과 수량 초안까지만 만들고 거래처에 자동 주문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발주는 사장님이 확인 후 직접 넣습니다. 무인 카페 특성상 시음·폐기로 빠지는 양이 있으니, 알림 수량은 그대로 믿지 말고 월 1회 실사값으로 보정하세요.
N잡러 사장이 놓치기 쉬운 포인트
- 원두는 '봉지 수'가 아니라 'kg + 1잔당 g수'로 봐야 정확합니다(아메리카노 18g, 라떼 20g 식으로)
- 주말에 몰리는 매장이면 평균 소진량보다 '주말 소진량'으로 안전재고를 잡으세요
- 리드타임이 긴 품목(특정 시럽·원두)은 안전재고를 하루 더 길게 두는 게 품절 예방에 안전합니다
- CCTV로 보이는 재고와 판매 기준 재고가 어긋나면, 그 차이가 '손실(시음·도난·폐기)' 신호일 수 있으니 월 1회 실사로 맞추세요
실제로 이렇게 답합니다 (예시)
데모 매장(김씨네 한식당)을 무인 카페로 가정하고, 음료 판매 엑셀과 한 달 1회 실사한 현재 재고를 올린 상태에서 본업 출근길에 휴대폰으로 물어본 예시입니다. 숫자는 모두 데모 기준 예시입니다.
'원두 얼마 남았나 보러 매장 가야지'가 '원두 3kg는 4.3일치, 오늘 5~10kg 발주'라는 숫자로 바뀌어, 본업 출근길에 휴대폰만으로 품절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위 예시는 데모 매장 데이터 기준이며, 실제 매장 숫자는 다릅니다. 워커AI에 내 매장을 연결하면 내 데이터로 답합니다.
무인 카페 원격 재고 점검, 방법별로 비교하면
| 구분 | CCTV로 눈대중 | 직접 매장 실사 | 워커AI |
|---|---|---|---|
| 원격 가능 여부 | 화면은 보지만 정확한 수량은 모름 | 매장에 가야만 가능 | 본업 중에도 휴대폰으로 조회 |
| 소진 속도 파악 | 감으로만 추정 | 갈 때마다 수기 기록 | 판매량으로 품목별 자동 계산 |
| 발주 타이밍 | 바닥난 뒤 알아챔(품절 위험) | 방문 주기에 의존 | 리드타임·안전재고 반영해 미리 알림 |
| 손실(시음·폐기) 보정 | 어려움 | 실사로 정확 | 월 1회 실사값과 맞춰 보정 권장 |
방문 주기가 짧고 품목이 단순하다면 직접 실사가 가장 정확합니다. 매장을 자주 못 가고 품목·소진속도를 한눈에 보고 싶을 때 AI가 편합니다. 어떤 방법이든 시음·폐기 손실은 월 1회 실사로 보정해야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로 시작하나요? 카드 등록이 필요한가요?
네, 카드 없이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쓰던 ChatGPT·Claude·Gemini에 매장을 연결하는 방식이라 새 앱 설치가 필요 없고, 판매 엑셀과 현재 재고를 한 번 올리면 바로 소진일·발주 시점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발주를 AI가 자동으로 넣어 주나요?
아니요. 워커AI는 발주 알림과 권장 수량·예상 금액을 '초안'까지만 만듭니다. 실제 발주는 사장님이 확인 후 거래처에 직접 넣으셔야 합니다. 자동 주문이나 자동 결제는 하지 않습니다.
POS나 키오스크랑 자동으로 연동되나요?
POS·키오스크·배민 자동연동은 Phase 2(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키오스크나 POS에서 내려받은 판매 내역을 엑셀 한 장에 모아 올리면 통합 분석됩니다. 현재 재고 수량은 채팅이나 엑셀로 직접 넣어 두면 됩니다.
재고 수량이 실제랑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워커AI의 재고는 판매 기록을 기준으로 한 추정이라, 시음·증정·폐기·손실은 자동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매장에서 실사한 수량을 넣어 보정하면 다음 계산부터 정확해집니다. 판매 기준 재고와 실사값 차이가 크면 손실 신호일 수 있으니 점검해 보세요.